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직배방식으로 상영되고 있는 영화 ‘장화,홍련’(제작 마술피리,공동제작 영화사 봄)이 현지 개봉 첫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개봉한 ‘장화…’은 말레이시아 20개 극장에서 상영돼 첫 주말에만 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화로 약 1억5000만원의 수입을 거둬들였다.
이 영화는 현지에서 국내 영화사인 투자사 아이픽처스와 해외 배급사인 시네클릭 아시아가 UIP에 배급 대행비를 주고 홍보와 광고,극장 배급 등을 함께 추진하는 직배방식으로 상영되고 있다.
지난 9일 개봉한 ‘장화…’은 말레이시아 20개 극장에서 상영돼 첫 주말에만 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화로 약 1억5000만원의 수입을 거둬들였다.
이 영화는 현지에서 국내 영화사인 투자사 아이픽처스와 해외 배급사인 시네클릭 아시아가 UIP에 배급 대행비를 주고 홍보와 광고,극장 배급 등을 함께 추진하는 직배방식으로 상영되고 있다.
2003-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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