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다음 달 1일까지 관내 전 지역에서 이륜자동차의 불법 구조변경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소유자의 주소변경으로 교통사고 처리가 어렵고 임의구조변경이 늘기 때문이다.등촌로·화곡로에서 11명의 공무원이 단속한다.2650-3684.
2003-10-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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