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미아 햄, 여자축구 베스트11 탈락

하프타임 / 미아 햄, 여자축구 베스트11 탈락

입력 2003-10-10 00:00
수정 2003-10-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세계 최고의 여자축구 스타로 군림해온 미아 햄(미국)이 미국여자월드컵 올스타팀 베스트 11에 들지 못하고 교체 선수로 겨우 이름을 올렸다.햄과 쌍벽을 이뤄온 쑨웬(중국)은 아예 뽑히지 못했고,대신 득점왕 타이틀을 예약한 비르기트 프린츠(독일) 등 차세대 주자들이 올스타팀의 주축을 이뤘다.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 베스트 11과 교체선수 5명 등 올스타팀 16명을 발표했다.

■ 베스트 11 실케 로텐베르크(독일·GK)왕리핑(중국)조이 포싯(미국)샤르망 후퍼(캐나다)산드라 미너트(독일·이상 DF)베티나 비그만(독일)말린 뫼스트롬(스웨덴)섀넌 박스(미국)마렌 마이너트(독일·이상 MF)비르기트 프린츠(독일)빅토리아 스벤손(스웨덴·이상 FW)

■ 교체선수 카롤린 옌손(스웨덴·GK)솔베이그 굴브란드센(노르웨이)마르타(브라질·이상 MF)미아 햄(미국)다그니 멜그렌(노르웨이·이상 FW)

2003-10-1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