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인사위원회는 8일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인재 발굴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중앙인사위는 이번 작업이 해외교포들에게 거주국가와 정부간 중간역할을 담당하게 해 양 국가의 공동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각 국에서 발간되는 교포사회 언론매체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하고,외교통상부의 재외공관을 통해 교포사회 지도층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종락기자 jrlee@
이를 위해 각 국에서 발간되는 교포사회 언론매체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하고,외교통상부의 재외공관을 통해 교포사회 지도층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종락기자 jrlee@
2003-10-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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