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왕영은(사진·43)이 10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제2라디오‘안녕하세요 노주현 왕영은입니다’(오전 9시5분∼11시)의 MC로 방송활동을 재개한다.1980년대 MBC 유아프로그램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유명한 왕영은은 지난 94년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끝으로 활동을 접었다.한편 음주 방송과 전 남편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각각 방송을 그만뒀던 DJ 이종환과 오미희도 오는 13일 SBS 라디오를 통해 복귀한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제2라디오‘안녕하세요 노주현 왕영은입니다’(오전 9시5분∼11시)의 MC로 방송활동을 재개한다.1980년대 MBC 유아프로그램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유명한 왕영은은 지난 94년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끝으로 활동을 접었다.한편 음주 방송과 전 남편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각각 방송을 그만뒀던 DJ 이종환과 오미희도 오는 13일 SBS 라디오를 통해 복귀한다.
2003-10-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