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건군 5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펼쳐지는 10월1일 오후 서울 도심 일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29일 밝혔다.
교통 통제는 1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남대문-시청-세종로-동대문-서대문 구간에서 이뤄진다.또 시가행진 부대가 이동하는 오후 1시부터 강남 헌릉로-동작대로-현충로-한강대교-서울역-남대문 구간의 진행 방향 전 차로가 구간별로 통제된다.
교통 통제는 1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남대문-시청-세종로-동대문-서대문 구간에서 이뤄진다.또 시가행진 부대가 이동하는 오후 1시부터 강남 헌릉로-동작대로-현충로-한강대교-서울역-남대문 구간의 진행 방향 전 차로가 구간별로 통제된다.
2003-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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