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새 감사원장 후보자 인선에 본격 착수했으나 인선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6일 ‘후임 감사원장 후보 선임을 너무 서두르지 말고,직무대행을 맡는 분이 차근차근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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