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에 우호적 생각”盧대통령, 지역언론 회견

“통합신당에 우호적 생각”盧대통령, 지역언론 회견

입력 2003-09-25 00:00
수정 200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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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4일 이라크 파병 여부와 관련,“이 문제를 빨리 결정내는 것은 모든 면에 있어서 유리하지 않다.”면서 “시간적 여유를 좀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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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부산·울산·경남지역 언론과의 회견에서 “좀 더 시간을 갖고 협의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대통령이 통합신당에 우호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짐작은 그렇게 틀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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