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쇼 진품명품’(일요일 오전 11시)에서 감정 최고가 기록이 다시 바뀌었다.
오는 28일 방송에서 등장하는 청자상감동채운학문매병(사진·靑磁象嵌銅彩雲鶴紋梅甁)에 7억원의 가격이 매겨진 것.지금까지 최고가는 8폭 병풍인 헌종가례진하계병의 5억 5000만원이었다.
이 청자는 전형적인 고려 매병의 곡선미를 보여주는 수작인 데다,드물게 구리를 재료로 학과 구름 등의 문양을 그렸다는 점에서 감정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8일 방송에서 등장하는 청자상감동채운학문매병(사진·靑磁象嵌銅彩雲鶴紋梅甁)에 7억원의 가격이 매겨진 것.지금까지 최고가는 8폭 병풍인 헌종가례진하계병의 5억 5000만원이었다.
이 청자는 전형적인 고려 매병의 곡선미를 보여주는 수작인 데다,드물게 구리를 재료로 학과 구름 등의 문양을 그렸다는 점에서 감정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3-09-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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