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동영상이 판을 치는 ‘소설 문학의 종언’ 시대에 소설이 가진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창작집을 내게 됐다.치열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의욕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싶다.
-첫 창작 소설집 ‘하노이-하롱베이,오키나와 처녀’를 낸 건국대 김유조(60·영어영문학과) 부총장,창작집을 낸 이유를 설명하며-
-첫 창작 소설집 ‘하노이-하롱베이,오키나와 처녀’를 낸 건국대 김유조(60·영어영문학과) 부총장,창작집을 낸 이유를 설명하며-
2003-09-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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