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중국 경제는 올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영향에도 불구하고 8.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에도 이같은 고속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1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중국 국무원 산하 국가정보센터(SIC)의 보고서를 인용,이같이 전하고 그러나 중국은 고실업과 비효율성·소비위축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보고서는 올 2분기 중국 경제를 강타한 사스 영향이 3분기에도 산업계 전반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다시 빠른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03-09-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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