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사랑시민모임(대표 권형우)은 지난 25일 동티모르 선수단에 유니폼과 운동화 등 장비를 지원했다.동티모르 통역담당인 한윤성씨가 아식스로부터 운동복 3벌,유니폼 2벌,운동화 3켤레씩을 무료로 협찬받았다.이 장비로 육상 여자 400m 예선에 나선 다 실바가 경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2003-08-2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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