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08-25 00:00
수정 2003-08-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람들은 허리를 꼿꼿하게 펴는 것을 좋은 자세로 알고 있다.그래야 척추가 휘지 않고 작업 능률도 오른다고 여기는 것이다.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어린이들은 좋은 자세로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나 성인들이 억지로 허리를 꼿꼿하게 펼 경우 오히려 척추 변형을 초래,고통을 겪기 쉽다.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는 “의자 등받이에 편하게 기댄 정도가 가장 좋은 자세”라고 충고했다.

2003-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