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와 유선전화의 발신자 번호표시(CID) 요금이 현재 월 2000원,2500원에서 10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24일 “이동통신업계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의 발신자 번호표시 요금은 정부의 인가요금제를 적용받아 조정이 가능하다.”면서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민주당과 정보통신부는 오는 27일쯤 실무접촉회의를 갖고 발신자 번호표시 요금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민주당 관계자는 24일 “이동통신업계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의 발신자 번호표시 요금은 정부의 인가요금제를 적용받아 조정이 가능하다.”면서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민주당과 정보통신부는 오는 27일쯤 실무접촉회의를 갖고 발신자 번호표시 요금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8-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