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에 살고 있는 주부 등 20세 이상의 여성들은 지역내에 위치한 건국대학교에서 양질의 영어교육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다음 달 13일까지 ‘광진구 여성교양대학’에 수강생으로 등록하면 절차를 거쳐 선발될 수 있다.
주부들의 능력개발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와 지역 대학간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데,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교과과정으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제2기 여성교양대학은 다음 달 22일부터 오는 12월11일까지 12주동안 영어강좌를 진행한다.초·중급 과정에 80명씩 모두 160명의 여성들이 이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전문강사들의 지도를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선착순 모집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광진구 거주 20세 이상의 여성은 인터넷(gwangjingu.go.kr)을 이용하거나 사회복지과(450-1355∼7)로 신청하면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주부들의 능력개발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와 지역 대학간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데,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교과과정으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제2기 여성교양대학은 다음 달 22일부터 오는 12월11일까지 12주동안 영어강좌를 진행한다.초·중급 과정에 80명씩 모두 160명의 여성들이 이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전문강사들의 지도를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선착순 모집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광진구 거주 20세 이상의 여성은 인터넷(gwangjingu.go.kr)을 이용하거나 사회복지과(450-1355∼7)로 신청하면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8-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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