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주부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6일부터 10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다음지킴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희망자 50명을 31일까지 모집한다.920-3371.
2003-08-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