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완주 암매장 유골 못찾아

사회 플러스 / 완주 암매장 유골 못찾아

입력 2003-08-19 00:00
수정 2003-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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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종교단체의 신도 살해 암매장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강력부(부장 이경재)는 18일 전북 완주군 용진면 선덕요양원 인근 야산에 신도 양모(90년 9월 실종·당시 60)씨가 암매장됐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발굴 작업을 벌였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수사팀은 이날 굴착기를 동원,시체를 묻은 지점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인근 80여평을 샅샅이 파헤쳤으나 시체 암매장 추정지점은 도로가에서 약 10m 언덕 아래에 있는 곳으로 수년 전 도로확장작업으로 지형이 크게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

2003-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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