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지난달 31일 태국 주재 일본 대사관에 진입한 뒤 현재 일본대사관 내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10명의 탈북자들이 망명을 위해 일본으로 입국할 수는 없다고 일본 대사관측이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 대사관측은 일본이 아닌 다른 망명지를 찾기 위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 HCR) 및 한국 정부와 접촉할 것으로 예상된다.다카타 도시히사 방콕 주재 일본 대사관 공사는 “(일본에서는) 신청자가 이미 일본에 들어왔다는 전제하에 망명신청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 대사관측은 일본이 아닌 다른 망명지를 찾기 위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 HCR) 및 한국 정부와 접촉할 것으로 예상된다.다카타 도시히사 방콕 주재 일본 대사관 공사는 “(일본에서는) 신청자가 이미 일본에 들어왔다는 전제하에 망명신청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2003-08-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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