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3기 암 예방 건강대학’을 26일 개강한다.가톨릭중앙의료원 암센터 의료진이 초빙돼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등 주요 암 예방법과 조기진단법 등을 강의한다.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10월 개강하는 제4기 강좌 신청도 접수한다.570-6587.
2003-08-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