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8일 경위와 경감,경정,총경 등 경찰 간부 인원을 2005년까지 3개년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늘리기로 했다.
당정은 정세균 정책위의장과 최기문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올해부터 2005년까지 경사급 파출소장 306명을 경위급으로,경위급 순찰지구대장 887명을 경감급으로,지방경찰청 경정급 과장 17명을 총경급으로 각각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경찰 직급별 인력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했다.이 방안에 따르면 경장 7000명을 경사로 승진시키는 등 3년내에 전체 경찰관의 10%에 해당되는 1만여명이 한 계급씩 승진된다.
이춘규기자 taein@
당정은 정세균 정책위의장과 최기문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올해부터 2005년까지 경사급 파출소장 306명을 경위급으로,경위급 순찰지구대장 887명을 경감급으로,지방경찰청 경정급 과장 17명을 총경급으로 각각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경찰 직급별 인력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했다.이 방안에 따르면 경장 7000명을 경사로 승진시키는 등 3년내에 전체 경찰관의 10%에 해당되는 1만여명이 한 계급씩 승진된다.
이춘규기자 taein@
2003-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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