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6일 최동수(崔東洙·57·㈜한샘 부사장) 전 부행장을 신임 행장 단독후보로 선정했다.최씨는 7일 임시 이사회와 25일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행장으로 최종 확정된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체이스맨하탄은행과 LG종합금융 등을 거친 뒤 1998년 조흥은행에 들어와 여신·자금·구조개선 담당 임원을 지냈다.지난해 3월부터 ㈜한샘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김유영기자 carilips@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체이스맨하탄은행과 LG종합금융 등을 거친 뒤 1998년 조흥은행에 들어와 여신·자금·구조개선 담당 임원을 지냈다.지난해 3월부터 ㈜한샘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3-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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