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 연합|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동복(同腹) 누이 옴 오마르 알 나킵이 남편과 성인인 4명의 자녀와 함께 지난 달말 요르단으로 피신했다고 그녀의 친척이 5일 AFP통신에 밝혔다.
옴 오마르는 후세인의 생부와 사별한 어머니가 두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명의 자녀 가운데 한 명이다.
옴 오마르는 후세인의 생부와 사별한 어머니가 두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명의 자녀 가운데 한 명이다.
2003-08-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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