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 연합|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동복(同腹) 누이 옴 오마르 알 나킵이 남편과 성인인 4명의 자녀와 함께 지난 달말 요르단으로 피신했다고 그녀의 친척이 5일 AFP통신에 밝혔다.
옴 오마르는 후세인의 생부와 사별한 어머니가 두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명의 자녀 가운데 한 명이다.
옴 오마르는 후세인의 생부와 사별한 어머니가 두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명의 자녀 가운데 한 명이다.
2003-08-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