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가 운임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7일부터 분야별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8일부터 부산시청에서 12개 컨테이너 운송사와 화물연대간의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화물연대측도 이날 컨테이너 운송사와의 협상재개는 물론 7일부터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특수화물(BCT·시멘트 등) 분야의 14개 운송업체측과 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김문기자 km@
건설교통부는 오는 8일부터 부산시청에서 12개 컨테이너 운송사와 화물연대간의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화물연대측도 이날 컨테이너 운송사와의 협상재개는 물론 7일부터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특수화물(BCT·시멘트 등) 분야의 14개 운송업체측과 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김문기자 km@
2003-08-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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