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인기가 지난 5월 62%에서 56%로 하락했지만 그의 이라크 정책과 테러와의 전쟁은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월 스트리트 저널과 NBC 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해 3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9%가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이 옳으며,66%가 테러와의 전쟁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08-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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