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30일 굿모닝시티 윤창렬 대표로부터 받은 후원금 4억 2000만원을 비서실 직원을 통해 굿모닝시티 계약자협의회에 돌려줬다.정 대표는 후원금을 반환하기 위해 당자금 2억원과 장충동 자택 매각대금 및 친지 도움 등으로 2억 2000만원을 마련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김상연기자 carlos@
2003-07-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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