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 어때요 /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이런책 어때요 /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입력 2003-07-30 00:00
수정 2003-07-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사쿠라 레이지 지음 / 이종천 옮김 황금부엉이 펴냄

“천하의 소니가 아이들 장난감을 만든단 말이냐.” 90년대 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들자는 말이 나왔을 때 소니 사람들은 이렇게 반발했다.그러나 플레이스테이션은 탄생했고 소니 역사상 최고 히트상품이 됐다.‘중후한’ 이미지의 소니가 어떻게 그런 ‘경박한’ 분야에 뛰어들게 됐을까.그 뒤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개발,단순 전자업체인 소니를 게임분야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지털기업으로 변모시킨 구타라기가 있었다.구타라기가 문제 직원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의 아버지’로 불리며 최연소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1만원.

2003-07-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