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이 다음달 13∼15일 북한 핵 후속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리 부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만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03-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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