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휴대폰 및 PDA,차량용 네비게이션 시스템 이용자들을 상대로 한 위성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서비스가 한국과 일본에서 내년 봄 동시에 시작될 것이라고 일본 업계 관계자들이 말했다.
관계자들은 당국이 도쿄 소재 모빌 브로드캐스팅(MBCO)에 대해 위성 DMB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임시허가를 내줬다고 밝히고 도시바와 도요타 자동차가 지분참여한 MBCO가 오는 10월 위성을 발사,내년 3월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MBCO 지분을 갖고 있는 한국의 SK텔레콤은 비용절감을 위해 올 가을 신설법인을 설립,MBCO와 위성을 공동사용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당국이 도쿄 소재 모빌 브로드캐스팅(MBCO)에 대해 위성 DMB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임시허가를 내줬다고 밝히고 도시바와 도요타 자동차가 지분참여한 MBCO가 오는 10월 위성을 발사,내년 3월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MBCO 지분을 갖고 있는 한국의 SK텔레콤은 비용절감을 위해 올 가을 신설법인을 설립,MBCO와 위성을 공동사용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03-07-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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