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4일 2·4분기 매출액이 1조 43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 늘었다고 밝혔다.그러나 영업이익은 977억원,당기순이익은 5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2%,47.9% 줄었다.LG화학은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영향으로 중국내 수요 부진과 자동차,가전,건설 등 국내 주요산업의 부진이 겹쳐 수익성이 많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2003-07-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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