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복 25년만에 신곡 발표

이용복 25년만에 신곡 발표

입력 2003-07-23 00:00
수정 2003-07-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70년대 통기타 연주에 감미로운 창법을 구사하며 이름을 떨쳤던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51)씨가 새 앨범 ‘있는 모습 그대로’(신나라뮤직)를 냈다.신곡을 발표하기는 1978년 마지막 앨범 ‘아낙’을 낸 지 25년만이다.

2003-07-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