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러시아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것에 대비,북한과 인접한 극동지역에 민방위 태세를 강화했다고 일간 ‘네자비시마야 가제타’가 22일 보도했다.북핵사태로 인한 한반도 긴장이 최근 점차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2003-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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