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오는 28일 밤 2시간 동안 네티즌들과 온라인 토론회를 갖는다.
한나라당은 20일 당 홈페이지에 ‘병렬아∼놀아줘’란 제목의 광고를 싣고 토론에 참여할 패널들을 공개 모집하고 나섰다.“토론의 고수 최병렬과 화끈한 토론대결을 벌이고 싶은 네티즌은 지금 바로 신청해 달라.”며 “토론의 주제는 청년의 고민,직장인의 고민,주부의 고민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밝혔다.최 대표와 맞대결을 벌일 패널은 6명으로 잡고 있다.신청자 가운데 연령 계층 성별 등을 감안해 선정한다는 계획.
최 대표는 “내년 총선은 어느 정당이 사이버 공간을 점령하고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느냐에 달렸다.”며 “젊은이들이 나와 한나라당을 늙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지,직접 토론을 갖고 얘기해 보자는 취지”라고 말했다.밤 8시부터 10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이 토론에서 최 대표와 패널들은 준비된 문답과 함께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네티즌들의 질문을 놓고 즉석 토론을 갖는다.
이지운기자 jj@
한나라당은 20일 당 홈페이지에 ‘병렬아∼놀아줘’란 제목의 광고를 싣고 토론에 참여할 패널들을 공개 모집하고 나섰다.“토론의 고수 최병렬과 화끈한 토론대결을 벌이고 싶은 네티즌은 지금 바로 신청해 달라.”며 “토론의 주제는 청년의 고민,직장인의 고민,주부의 고민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밝혔다.최 대표와 맞대결을 벌일 패널은 6명으로 잡고 있다.신청자 가운데 연령 계층 성별 등을 감안해 선정한다는 계획.
최 대표는 “내년 총선은 어느 정당이 사이버 공간을 점령하고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느냐에 달렸다.”며 “젊은이들이 나와 한나라당을 늙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지,직접 토론을 갖고 얘기해 보자는 취지”라고 말했다.밤 8시부터 10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이 토론에서 최 대표와 패널들은 준비된 문답과 함께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네티즌들의 질문을 놓고 즉석 토론을 갖는다.
이지운기자 jj@
2003-07-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