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梁仁模) 삼성엔지니어링 부회장은 21일부터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한·멕시코 21세기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한다.한·멕시코 21세기 위원회는 양국의 의회·경제계·학계 인사가 참여해 양국간 협력관계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으로 지난 2001년 두 나라 정상간의 합의로 설립,출범했다.
2003-07-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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