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미국 뉴욕의 맨해튼에 한 채에 4500만 달러(약 530억원)짜리 아파트가 시공되고 있다고 뉴욕 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의 기준으로 보더라도 놀랄 만한 가격인 이 아파트는 센트럴 파크 남서쪽 컬럼버스 서클에 건설중인 80층짜리 주상복합건물 ‘AOL타임워너 센터’의 76층,780㎡를 통째로 차지하게 된다.뉴욕 포스트는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아파트의 가격은 부동산 거래 수수료 250만 달러를 포함해 4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2003-07-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