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뉴욕에 500억원 넘는 아파트 등장

국제 플러스 / 뉴욕에 500억원 넘는 아파트 등장

입력 2003-07-15 00:00
수정 2003-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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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연합|미국 뉴욕의 맨해튼에 한 채에 4500만 달러(약 530억원)짜리 아파트가 시공되고 있다고 뉴욕 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의 기준으로 보더라도 놀랄 만한 가격인 이 아파트는 센트럴 파크 남서쪽 컬럼버스 서클에 건설중인 80층짜리 주상복합건물 ‘AOL타임워너 센터’의 76층,780㎡를 통째로 차지하게 된다.뉴욕 포스트는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아파트의 가격은 부동산 거래 수수료 250만 달러를 포함해 4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2003-07-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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