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구정발전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 3명을 선발,표창하고 이들의 아이디어를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건의키로 했다.‘인터넷 행정·보건달력’을 제안한 신정3동사무소 문제두씨를 비롯,기획예산과 서승석씨와 신월7동사무소 김수경씨 등이 선정됐다.
2003-07-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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