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4일과 7일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구 자치행정과 재난관리팀 직원들이 지하철에 승차,2호선 신도림역∼신정네거리역 구간과 5호선 양평역∼목동역 구간에서 승객들에게 ‘안전부채’를 나눠줄 예정이다.
2003-07-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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