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자위대를 이라크에 파병하는 법안이 3일 중의원 특별 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중의원 특별위는 이날 오후 이라크 전후 처리 지원을 위해 자위대를 현지에 파병하는 ‘이라크 부흥지원 특별조치법안’을 연립 여당 3당의 찬성 다수로 가결했다.민주당 등 4야당은 반대표를 던졌다.
법안은 4일 오후 중의원 본회의에서 여당측의 찬성 다수로 가결된 후 참의원에 회부된다.
중의원 특별위는 이날 오후 이라크 전후 처리 지원을 위해 자위대를 현지에 파병하는 ‘이라크 부흥지원 특별조치법안’을 연립 여당 3당의 찬성 다수로 가결했다.민주당 등 4야당은 반대표를 던졌다.
법안은 4일 오후 중의원 본회의에서 여당측의 찬성 다수로 가결된 후 참의원에 회부된다.
2003-07-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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