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해 9월 말 평화의 댐 45m 증축공사를 시작한 이후 우선 1단계로 25m 증축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평화의 댐 높이는 종전 80m에서 105m로 높아졌고,저수용량도 5억 9000만t에서 15억t으로 크게 늘어 북한 임남댐의 갑작스러운 대규모 방류 등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건교부는 올해 말까지 계획대로 45m를 증축하고 내년 말까지 표면차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렇게 하면 임남댐의 최종 준공(높이 121.5m,저수용량 26억 2000만t) 이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이에 따라 평화의 댐 높이는 종전 80m에서 105m로 높아졌고,저수용량도 5억 9000만t에서 15억t으로 크게 늘어 북한 임남댐의 갑작스러운 대규모 방류 등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건교부는 올해 말까지 계획대로 45m를 증축하고 내년 말까지 표면차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렇게 하면 임남댐의 최종 준공(높이 121.5m,저수용량 26억 2000만t) 이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2003-07-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