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 소하·하남 풍산,부산 고촌지구가 국민임대주택단지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일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16개 지구 중 3차로 이들 3개 지구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3개 지구에는 공동주택 1만 2929가구와 단독주택 511가구 등 1만 3440가구가 들어선다.공동주택의 54%인 7039가구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아파트로 지어진다.
건교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분양 및 국민임대입주자를 모집,2007년 상반기부터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류찬희기자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일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16개 지구 중 3차로 이들 3개 지구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3개 지구에는 공동주택 1만 2929가구와 단독주택 511가구 등 1만 3440가구가 들어선다.공동주택의 54%인 7039가구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아파트로 지어진다.
건교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분양 및 국민임대입주자를 모집,2007년 상반기부터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류찬희기자
2003-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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