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오는 7일 노무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할 때 민주당 이해찬 임채정 박병석,자민련 정진석 의원이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한다.”고 발표했다.윤 대변인은 “한나라당에도 제안했으나 ‘야당의원이 대통령 외국방문 때 수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2003-07-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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