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만리장성’ 야오밍(휴스턴 로키츠)의 미프로농구(NBA) 진출 이후 중국에 농구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베이징시가 대대적인 농구코트 건립에 나서기로 해 화제.신화통신은 24일 베이징시가 오는 10월까지 도심 광장과 공원 학교 쇼핑센터 등에 농구코트 500개를 만들 예정이라고 보도.최근 중국에서는 야오밍의 활약에 힘입어 농구 인기가 축구를 능가하고 있다고.
2003-06-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이것’ 먹을 예정이라면 주의…“한점 먹었다가 사지마비”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17210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