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휴맥스는 독일 최대의 유료방송사인 프리미에르에 800만달러 어치의 위성용 셋톱박스를 공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프리미에르는 27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독일 최대의 유료방송 사업자로 위성과 케이블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3-06-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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