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英, 운전중 통화 최고 200만원 벌금

국제 플러스 / 英, 운전중 통화 최고 200만원 벌금

입력 2003-06-25 00:00
수정 2003-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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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연합|올해말부터 영국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운전하다 적발되면 최고 1000파운드(2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데이비 제이미슨 도로안전담당 국무상은 24일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이 위험하다는 판단에 따라 12월 1일부터 이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영국민의 90% 이상이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에 찬성했다.”며 “법안이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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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30파운드(6만원) 벌금에 벌점 3점이 부과되지만 이에 불복,법정으로 갈 경우 벌금은 최고 1000파운드까지 늘어날 수 있다.

200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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