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英, 운전중 통화 최고 200만원 벌금

국제 플러스 / 英, 운전중 통화 최고 200만원 벌금

입력 2003-06-25 00:00
수정 2003-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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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연합|올해말부터 영국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운전하다 적발되면 최고 1000파운드(2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데이비 제이미슨 도로안전담당 국무상은 24일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이 위험하다는 판단에 따라 12월 1일부터 이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영국민의 90% 이상이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에 찬성했다.”며 “법안이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명일전통시장 공사 피해, 함께&가치 해법 찾을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명일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명일동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시장 주변 공사로 인해 영업 피해를 호소해 온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기관과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일전통시장 상인회와 서회원·최진유 강동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주택정책과, 강동구 지역경제과, SH, 자산관리회사인 서울투자운용, 시공사인 한미글로벌이엔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동구 명일동 333-8번지에 들어서는 이 통합공공임대주택은 대지면적 2156.7㎡, 연면적 1만 3165.99㎡이며, 지하 3층~지상 14층 1개동에 주택 136세대와 상가 17호가 계획돼 있다. 2025년 10월 29일 착공해 2028년 5월 22일 준공을 목표로 하며, 10월 8일 기준 공정률은 26.2%(계획 25.7%)다. 과거 17개 영세 상가가 둥지를 틀었던 옛 ‘연세상가’ 부지에는 2019년 학교법인 연세대학교가 매각을 추진할 당시 영세상인 지원과 공공주택 공급을 함께 고려한 서울리츠2호가 들어섰다. 이후 첫 시공사의 법정관리로 착공이 지연되는 등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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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30파운드(6만원) 벌금에 벌점 3점이 부과되지만 이에 불복,법정으로 갈 경우 벌금은 최고 1000파운드까지 늘어날 수 있다.

200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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