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측이 대북 경수로 사업의 중단을 거론하는 가운데 찰스 카트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총장이 오는 28일 방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카트먼 총장은 30일 청와대 나종일 국가안보보좌관 등을 만나 경수로 사업 문제에 관해 논의한 뒤 새달 1일 이한할 예정이다.
2003-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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