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장종수(41) 생명과학과 교수와 성윤모(39)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2003년 6월에 발간된 마퀴스 후즈후 세계인명사전 제7판에 나란히 올랐다.
장 교수는 세포내의 신호 전달 단백질인 포스포리파제 C-감마1이 과량 존재할 경우,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밝힌 것 등이,성 교수는 결정화유리 및 세라믹 복합재료에 대한 연구가 후즈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 교수는 세포내의 신호 전달 단백질인 포스포리파제 C-감마1이 과량 존재할 경우,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밝힌 것 등이,성 교수는 결정화유리 및 세라믹 복합재료에 대한 연구가 후즈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3-06-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