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장종수(41) 생명과학과 교수와 성윤모(39)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2003년 6월에 발간된 마퀴스 후즈후 세계인명사전 제7판에 나란히 올랐다.
장 교수는 세포내의 신호 전달 단백질인 포스포리파제 C-감마1이 과량 존재할 경우,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밝힌 것 등이,성 교수는 결정화유리 및 세라믹 복합재료에 대한 연구가 후즈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 교수는 세포내의 신호 전달 단백질인 포스포리파제 C-감마1이 과량 존재할 경우,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밝힌 것 등이,성 교수는 결정화유리 및 세라믹 복합재료에 대한 연구가 후즈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3-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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