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어학연수 한권으로 뚝딱

中어학연수 한권으로 뚝딱

입력 2003-06-18 00:00
수정 2003-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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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글꾼’ 박영국(27)씨가 중국 어학연수 가이드북 ‘중국 어학연수,알고 떠나자’(책읽는사람들)를 펴냈다.이 책은 중국에서 어떻게 중국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중국의 대학은 2∼4년제 단과대학인 학원을 포함해 1000여곳에 달한다.베이징에는 어학연수 과정을 갖춘 학교만 40여곳에 이른다.유학비자(X비자) 발급에서부터 현지생활에 이르기까지 두루 살폈다.1만 5000원.

2003-06-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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