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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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6-18 00:00
수정 2003-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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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남자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21세의 뉴질랜드 여성 수영코치가 자국 협회로부터 1년간 자격정지 조치를 받았다.협회에 따르면 스테이시 프릴 코치가 8세 연하 제자와 가진 성관계에 대해 국내법상 남성과 연하 여성 사이의 관계는 금지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규제하지 않는 조항 덕분에 기소당하지는 않았으나 더이상 재발해서는 안된다는 방침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는 것.프릴은 제자와 성관계를 맺는 것이 위법이 아니라며 그동안 무죄를 거듭 주장해왔다고.

2003-06-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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