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소년·소녀 가장 90명을 선발,‘우체국 청소년 꿈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총 3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95년부터 매년 6∼15세의 소년소녀 가장을 선발,지금까지 모두 625명을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에 가입시키고 중·고교 6년간 매년 50만원,고교졸업때 대학 입학금 200만원 등 총 5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95년부터 매년 6∼15세의 소년소녀 가장을 선발,지금까지 모두 625명을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에 가입시키고 중·고교 6년간 매년 50만원,고교졸업때 대학 입학금 200만원 등 총 5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03-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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