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등 표창

내일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등 표창

입력 2003-06-04 00:00
수정 2003-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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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민간·종교·여성단체와 군 장병,산업체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환경마크협회 이상은 회장과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 등 30명에게 훈·포장이 수여된다.유 차장은 환경부 출입기자단 간사로 환경기자의 전문성 제고 및 환경지키기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음악회·전시회·백일장·세미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이날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엔이 지난 72년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 국민훈장동백장 환경마크협회 이상은 회장 ▲홍조근정훈장 강원대 임재명 교수 ▲국민포장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청풍명월21추진협의회 안민동 회장,한강지키기운동본부 조병훈 대표,대화문화아카데미 문순홍 소장 ▲근정포장 충주대 조용진 교수

2003-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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