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등 표창

내일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등 표창

입력 2003-06-04 00:00
수정 2003-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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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민간·종교·여성단체와 군 장병,산업체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환경마크협회 이상은 회장과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 등 30명에게 훈·포장이 수여된다.유 차장은 환경부 출입기자단 간사로 환경기자의 전문성 제고 및 환경지키기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음악회·전시회·백일장·세미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이날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엔이 지난 72년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 국민훈장동백장 환경마크협회 이상은 회장 ▲홍조근정훈장 강원대 임재명 교수 ▲국민포장 대한매일 유진상 차장,청풍명월21추진협의회 안민동 회장,한강지키기운동본부 조병훈 대표,대화문화아카데미 문순홍 소장 ▲근정포장 충주대 조용진 교수

2003-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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