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일 NEIS시행 혼선에 따른 윤덕홍 교육부총리 인책 논란과 관련,“윤 부총리를 경질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지난 달 방미 경제수행단 및 이달 초 방일 수행단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수석은 “이번 사태가 교단내 여러 의견들이 극명하게 대립된데서 비롯된 것이지 꼭 어느 한사람만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노 대통령은 지난 달 방미 경제수행단 및 이달 초 방일 수행단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수석은 “이번 사태가 교단내 여러 의견들이 극명하게 대립된데서 비롯된 것이지 꼭 어느 한사람만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6-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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